xeKnee.gif

스포츠 마사지  |   스포츠 테이핑   |   안동대학교 체력단련장  |   강습신청게시판   |    개인주소록등록 

Home     |

마코 자료실     |

마코 게시판    |

  해부학     |

트레이닝     |

스포츠마사지    |

스포츠 테이핑     |

근육_뼈_이미지 

|  dic

회원:0명 | 손님: 1명  |  전체:1명    

   

 ◈ 미니 카운터

  전체회원 : 65명

 전체 : 723,542명

  오       늘 : 32명

 최대 :2,472명

  어       제 : 48명

 최대동접 : 159명

 ◈ 커뮤니티 게시판

    마코 QNA  

    마코 게시판

    포토갤러리

    의학용어 사전

Wikimedia Community Logo-Mailservices.svg

Wikipedia/위키페디아


1
2

친업과 풀업에 관여되는 근육부위 차이에 따른 분류(
*우선 친업은 풀업보다 이두근이 더 많이 관여하게 됩니다. 운동부위는 이두와 등 정중앙부위입니다. 풀업은 등 상부와 광배근이 더 많이 관여하게 되구요. 그 대신 이두근이 친업에 비하여 적게 관여합니다. 그립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친업은 스탠다드그립(어깨넓이만큼 혹은좁게)+언더핸드그립(손바닥이 몸쪽을 향하도록 잡는 방법)이며 풀업은 와이드그립(어깨넓이보다 넓게)+오버핸드그립(손등이 몸쪽을 향하도록 잡는 방법)입니다.

전체적인 크기와 전완의 더 큰 강화를 원하신다면 풀업에 더 비중을 두셔야 하는 것이구요, 전완의 피로를 줄이면서 이두를 더욱 효과를 주고 싶으시다면 친업으로 가시면 됩니다.^^



* 마지막으로 확실하게 비비메니아 쇼군님 'Chip-up& Pull-up 구분'에 대한 글 옮겨옮니다..

친-업과 풀-업은 확실히 다른 운동이지만 이 두 가지를 같은 운동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두 가지 방법 모두 등을 자극시킨다는 점에서는 같을지 몰라도 세심하게 살펴보면 서로 자극 받는 부위가 틀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그립의 방법에 따른 차이

친-업과 풀-업을 눈으로 구별할 수 있는 가장 큰 차이점은 그립을 잡는 방법으로 친-업은 언더핸드-그립(손바닥이 몸쪽을 향하도록 잡는 방법)을 사용하는 반면, 풀-업은 오버핸드-그립(손등이 몸쪽을 향하도록 잡는 방법)을 사용한다. 친-업을 할 때는 양손을 어깨넓이 혹은 그보다 좁게 벌리고 하는 반면 풀-업은 어깨넓이 혹은 그보다 넓게 벌리고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동작시 자극이 가해지는 부위

친-업과 풀-업은 승모근을 제외한 주요 근육인 광배근을 비롯하여 대흉근, 대능형근, 이두근 등이 비슷하게 동작에 개입하게 된다. 하지만 운동방법에 따른 차이로 광배근은 상부와 하부로 나뉘어 다르게 관여하게 된다.



먼저 친-업은 언더핸드-그립을 사용하는 동작의 특성으로 팔꿈치가 안쪽으로 유지되면서 어깨를 늘리는 움직임이 주로 일어난다. 어깨를 늘리는 동작은 광배근 하부와 연결되는데 턱이 바에 닿을 때 승모근은 어깨를 당기고, 대능형근은 견갑골의 회전을 돕는다. 이 때문에 친-업의 동작은 광배근 하부에 부피를 늘리기에 적당한 운동으로 손꼽힌다. 또한 등 상부의 중앙을 발달시키려면 어깨를 강하게 쥐어짜면서 팔꿈치를 아래쪽 뒤로 당기는 동작에 집중하도록 한다.



풀-업은 오버핸드 그립으로 팔꿈치가 넓게 벌어지는 동작의 특성상 광배근 상부에 집중적인 자극이 전달되게 된다. 광배근 상부를 발달시키게 되면 허리와 어깨 사이에 나타나는 취약부분을 보완하여 V자형 상체를 만드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그립의 넓이를 조절하여 목 뒤로 바를 끌어당기는 동작에 집중하면 등 상부의 중앙을 보다 강하게 자극시킬 수 있게 된다.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 이전글: 친업과 풀업에 관여되는 근육부위 차이에 따른 분류 -*우선 친업은 풀업보다 이두근이 더 많이 관여하게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enFree

마사지닷컴  |   테이핑닷컴   |  핼쓰닷컴  |  ANU   |   자격증안내   |    개인주소록등록   |  회원가입

매경헬스 RSS 구독안내

저작권안내 : 마사지코리아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마사지코리아에 게재된 게시물은 마사지코리아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massagekorea   사이트 담당자 : lee jong man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lee jong man
사이트 주소 : http://www.massagekorea.kr/   |  
주소 : Andong Univ. Songcheon-dong, Andong Si, Gyeongsangbuk-Do l